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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셀레나 고메즈(21)가 저스틴 비버(19)와 비밀 캠프여행을 간 사실이 알려지면서 재결합설이 증폭되고 있다.
미국의 가십 웹사이트 TMZ는 셀레나 고메즈와 저스틴 비버가 최근 악동 동료가수인 크리스 브라운의 RV차를 빌려 캘리포니아 교외에 캠핑여행을 다녀왔다고 9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약 2년간 떠들썩한 데이트를 즐기다 2013년 초 결별했던 둘은 지난 주말 크리스 브라운의 150만 달러(약 16억원) 상당의 고급 RV밴인 볼보社 프레보차를 빌려 타고 캘리포비나 산타크루즈 인근의 고급 KOA 캠핑장에 짐을 풀었다.
하룻밤에 65달러(약 7만원) 하는 캠핑장에 도착하자마자 둘은 트렘폴린을 꺼내 껑충껑충 뛰어놀고 또 2륜 보드차인 세그웨이를 타기도 햇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두사람은 또 익일인 일요일에는 인근 앱토스市에서 포착됐고, 다음날 월요일 밤에는 셀레나가 주민들의 눈을 피하기위해 금발 가발로 위장해 나타나기도 했다. 둘은 시스케이프 비치 리조트에서 해변데이트를 했으나 사람들이 알아보기 시작하자 셀레나가 가발을 떨어뜨리는등 소동을 빚었다.
두사람은 최근 둘의 시간을 갖기 위해 투어를 중단중이다.
[셀레나 고메즈(왼쪽)와 저스틴 비버. 사진출처 = 영화 '우리 가족 마법사' 스틸컷, '저스틴 비버:네버 세이 네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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