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밴드 부활 출신 정동하(34·정재환)가 자신의 외제 차량을 매매하다가 피소를 당했다.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측에 따르면 원고인 박모씨는 지난달 13일 소송대리인을 통해 사실조회신청서를 제출하고 정동하에 대해 9000만원의 소송을 제기했다.
정동하 측 관계자에 따르면 정동하는 지난해 9월께 중고차 커뮤니티를 통해 박씨와 거래를 했다. 정동하는 박씨에게 8000여 만원을 받고, 소유의 외제차를 팔았다. 이후 약 6개월이 흐른 지난달 박씨는 해당 차량에 문제가 있다며 환불을 요구해 왔다.
이와 관련 관계자는 "거래 당시 적법했으며, 세부 사항에 대해 충분히 공지했다. 그 과정에 대한 모든 증거가 남아 있다"며 "공인이란 이유를 악용해 일을 크게 만드는 것 같다"며 억울함을 표했다.
[가수 정동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