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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슈스케)가 6번째 시즌을 본격화 한다.
지난 10일 Mnet은 '슈퍼스타K6'의 시작을 알리는 패러디 영상을 공개했다.
온라인과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은 "당신이 어디에 있든 이것은 계속 당신을 꿈꾸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당신에게 소개합니다. 더 놀랍게 돌아온 슈퍼스타K6!"라는 멘트와 함께 내달 6일 '슈퍼스타K6'가 시작됨을 알렸다.
특히 영상 속 'K'를 나타내는 손동작이 곳곳에 등장, 별을 보는 할아버지와 손자를 통해 '1세부터 99세까지'라는 슈스케 참가 자격을 형상화하는 등 '슈퍼스타K'를 상징하는 다양한 의미들이 숨어 있다.
Mnet 관계자는 "더욱 놀랍게 돌아올 '슈퍼스타K6'의 재미와 감동을 재미있게 표현하기 위해 이런 영상을 만들게 되었다"며 "음악에 대한 열정과 꿈을 응원하는 '슈퍼스타K'의 정신이 담긴 다양한 재미있는 영상들이 앞으로도 계속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슈퍼스타K6'는 내달 6일부터 ARS를 통한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다. 1세부터 99세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ARS 1600-0199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이후 3월 말부터 7월까지 진행되는 지역 예선을 거쳐 8월 중 본 방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Mnet '슈퍼스타K6' 티저 영상 캡처. 사진 = CJ E&M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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