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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뉴스메이커 저스틴 비버(20)가 연상의 뉴스메이커 킴 카다시안(33)의 파리 결혼식에 갈 모양이다.
미국의 연예온라인매체 할리우드 라이프 닷컴은 저스틴 비버가 킴 카다시안의 이부(異父) 여동생인 카일리 제너(16)의 킴 카다시안 결혼식 초대를 받았다고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지난 1월 비버가 음주 카레이싱을 하려다 경찰에 체포됐을 당시 동승녀였던 모델 샨텔 제프리스(21)가 이 소식을 알고 질투를 하고있다고도 전했다.
언니 켄달 제너(18)를 따라 모델 수업중인 카일리 제너는 언니의 파리 결혼식에 저스틴 비버를 파트너로 같이 가길 원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한 측근은 "카일리 제너는 이전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에게 모두 언니 카다시안의 결혼식에 초청했다. 지금은 비버를 결혼식 동행파트너로 삼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20일 현재 저스틴 비버는 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에 머물고 있다. 비버는 칸의 나이트클럽과 자신의 거처에서 패리스 힐튼과 파티를 열어 구설수에 올랐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왼쪽), 배우 킴 카다시안. 사진 = 저스틴 비버, 킴 카다시안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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