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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가 원조 섹시를 발산했다.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10주년 특집에서는 브아걸이 출연해 '아브라카타브라'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브아걸은 지난 2009년 큰 인기를 모았던 '아브라카타브라' 무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전한 미모와 섹시 포스가 브아걸만의 성숙한 매력을 업그레이드시켰다.
브아걸에 앞서 AOA가 '텔미', 레이디스코드가 '어쩌다'를 열창했다.
한편 이날 '엠카'에는 엑소K, 보아, 승리, 씨스타, 다이나믹 듀오, 인피니트,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백지영, 레이디스 코드, AOA, B1A4, 블락비, 갓세븐, 빅스, 전인권, 박재정, 정준영, 안재현, 이홍기 등이 출연한다.
['엠카' 브아걸. 사진 = 엠넷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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