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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마녀'가 섬뜩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마녀' 메인 포스터는 사무실의 싸늘한 기운과 미스터리한 신입사원의 괴이한 모습을 담고 있다.
평범한 오피스를 공포로 몰아넣는 세영(박주희)의 섬뜩한 표정은 보는 이의 눈길을 끌며 세영 밑에 주저앉은 팀장 이선(나수윤)의 무표정한 모습은 과연 이 사무실과 이들 사이에서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팀장님, 저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라는 카피는 이들의 모습과 함께 어딘지 모를 오싹함을 느끼게 해 오피스괴담이라는 장르답게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간담 서늘한 공포감을 전한다.
'마녀'는 미스터리 한 신입사원 ‘세영’을 둘러싼 무서운 소문과, 그 속에 감춰진 섬뜩한 진실을 밝혀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내달 11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마녀' 메인 포스터. 사진 = 무비꼴라쥬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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