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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그룹 메이트의 정준일이 '슈키라'의 스페셜 DJ로 나선다.
KBS에 따르면 정준일은 18일부터 23일까지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슈키라)의 스페셜 DJ를 맡는다.
지난 13일 '수능종료특집'을 진행하는 등 청취자의 일상과 함께 호흡해온 '슈키라'는 가을을 맞아 가을빛 목소리의 주인공 정준일과 함께하는 특별한 일주일을 준비했다.
정준일은 이달 초 3년 6개월 만에 임헌일과 함께 메이트로 새 앨범을 발표했지만 방송에서는 자주 만나기 어려웠던 아티스트. 오랜만에 라디오에서 만나는 그의 목소리에 청취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메이트 정준일.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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