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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이유비가 슈즈 브랜드 누오보(NUOVO)의 2015년도 광고 모델로 선정돼, 첫 화보 촬영 컷을 12일 공개했다.
상큼하고 여성스러운 20대 워너비 패션을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는 패셔니스타 이유비는 이번 2015 누오보 봄 시즌 화보를 통해 특유의 트렌디한 감각을 한껏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이유비는 스타일 아이콘의 면모를 발산, 누오보 2015 신상 슈즈를 신고 올해 대세 놈코어 룩을 멋스럽게 소화하며 올 봄 패션 스타일링을 한 발 앞서 제시했다.
ABC마트 마케팅팀 팀장은 "차세대 스타일아이콘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이유비와 누오보의 트렌디한 이미지가 부합해 새로운 광고 모델로 캐스팅하게 됐다"라며, "오는 3월에는 TV CF를 통해 누오보의 새로운 시즌 광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SBS '피노키오'에서 과거 아이돌 그룹의 사생팬 출신 기자 윤유래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모습까지 인정 받아 광고 및 각종 드라마, 영화에서 러브콜이 쏟아지는 등 연예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배우 이유비. 사진 = ABC마트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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