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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김우빈, 강하늘, 준호가 '런닝맨'에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에서는 영화 '스물'의 주역 김우빈, 강하늘, 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춘들의 패기 넘치는 레이스를 보였다.
특히 이번이 여섯 번째 출연인 김우빈은 등장과 동시에 런닝맨 멤버들의 남다른 환호를 받았다.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김)우빈이는 우리의 반고정 멤버"라고 외치며 반가움을 표했다. '런닝맨' 영입설을 주장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본격적인 미션에 돌입하자 김우빈, 강하늘, 준호는 몸을 아끼지 않는 물폭탄 세례를 시작으로 세 배우의 잠재돼있던 모든 흥과 끼를 끌어낸 노래방 무대까지, 망가짐도 불사르는 열정 가득한 모습을 선사했다.
김우빈, 강하늘, 준호의 패기충만 레이스는 오는 29일 오후 6시 10분 '런닝맨'에서 볼 수 있다.
['런닝맨' 김우빈 강하늘 준호. 사진 = SBS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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