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전지현이 칸 국제영화제를 다시 방문했다.
17일 오후(현지시각) 배우 전지현이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칸 클래식에 참석했다.
올해부터 구찌 액세서리(아이웨어, 주얼리, 워치) 아시아 광고 캠페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지현은 구찌의 공식 초청으로 칸에 방문하게 됐다.
구찌는 마틴 스콜세지(Martin Scorsese) 감독이 이끄는 필름 파운데이션(The Film Foundation)과의 협력을 통해 고전 영화들이 남긴 문화 예술적 유산을 보존하는데 기여해왔다. 올해는 파트너십 10주년을 맞이 해 루치노 비스콘티(Luchino Visconti)의 영화 '로코와 그의 형제들(Rocco e i suoi fratelli, 1960)'의 복원을 지원했으며, 이를 제68회 칸 영화제의 고전 영화 부문의 일환으로 공개한다.
칸 영화제를 찾기는 했지만 구찌 초청 행사 외 영화 관련 행사는 참석하지 않는다.
앞서 전지현은 지난 2011년 중국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 제작발표회 참석차 칸을 방문한 바 있다.
[배우 전지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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