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남성 아이돌 그룹 틴탑이 패션 화보 촬영을 통해 색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패션매거진 나일론(NYLON) 6월호에서 틴탑은 일상 생활에서는 잘 볼 수 없는 펑키하면서 빈티지한 스타일로 변신해 몽환적이면서 톡톡 튀는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COOL KIDS NEVER DIE’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틴탑은 80~90년대 미국과 영국에서 인기를 끌었던 보이밴드의 자유분방하고 조금은 퇴폐적인 이미지를 현대의 감각과 틴탑만의 색으로 재해석했다. 이에 여섯 멤버들의 빈티지하면서도 동시에 펑키한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나일론 6월호는 ‘K-Wave’ 특집으로 틴탑은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아시아를 넘어 북미, 유럽, 남미에서 성황리에 월드투어를 하는 동안 겪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케이팝 파워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틴탑은 촬영 내내 장난기 섞인 표정으로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오랜만의 화보 촬영 임에도 프로페셔널함과 콘셉트의 뛰어난 이해력으로 촬영 관계자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완전체 틴탑의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6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나일론(티오피 미디어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