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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구라를 애정으로 대했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녹화에서 유재석은 녹화가 시작 되자마자 이어진 김구라의 착한 멘트에 돌발 행동을 선보였다.
유재석은 애정의 표시로 김구라의 트레이드마크인 '아래 턱'을 부여잡고 "아주 귀여워 죽겠다"며 세차게 흔들었다.
또, 전 농구선수 방송인 서장훈이 자신의 유행어 "단정 짓지마"를 남발하며 김구라를 궁지에 몰아넣자, 이를 본 유재석은 김구라의 편을 들며 "서장훈씨도 단정 짓지말라"고 역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장훈은 "이 양반들 왜이래요"라며 불편한 심기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오는 23일 오후 8시 45분 방송.
[방송인 유재석, 김구라. 사진 = S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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