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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1주년을 맞아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하는 여섯 멤버의 마지막 인사가 미리 짧게 공개됐다.
22일 밤 방송된 '비정상회담' 말미에는 1주년 특집으로 꾸며질 오는 29일 방송의 예고가 소개됐다.
영상에는 1주년을 맞아 인상 깊었던 순간을 추억하는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이날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는 여섯 멤버 줄리안, 로빈, 수잔, 일리야, 블레어, 타쿠야의 인사가 그려졌다.
마지막 인사에서 블레어는 "고맙다", 일리야는 "아주 재밌는 경험이었다", 수잔은 "더 많은 꿈을 꾸게 됐다", 로빈은 "끝이 아닌 것 같다. 또 이렇게 다 볼 거니까", 타쿠야는 "감사해하고 있다", 줄리안은 "다들 사랑한다"는 말을 남겼다.
G6의 마지막 인사가 담긴 '비정상회담'은 오는 29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비정상회담'의 블레어, 일리야, 수잔, 로빈, 타쿠야, 줄리안(위부터).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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