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초반 실점 이후 끝까지 따라갔다."
두산이 24일 잠실 SK전서 5-7로 졌다. 선발투수 앤서니 스와잭이 KBO 데뷔 첫 선발등판했으나 5이닝 5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1~2회에만 5실점한 게 컸다. 다만 타선은 경기 막판까지 추격하는 응집력을 선보이면서 SK 필승조를 모두 마운드에 끌어냈다.
김태형 감독은 "초반 실점 이후 야수들이 끝까지 따라가는 모습이 돋보였다.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라고 했다. 두산은 25일 잠실 SK전서 진야곱을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김태형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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