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주말 3연전 첫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와 KT의 경기가 비 때문에 열리지 못했다. 우천 연기된 시각은 오후 4시 19분.
이날 LG는 헨리 소사, KT는 크리스 옥스프링을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했으나 맞대결이 이뤄지지 않았다.
한편 이날 순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잠실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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