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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스티비 워너가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다.
15일 밤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7'의 시즌 첫 생방송에서는 TOP10의 경연이 펼쳐졌다.
첫 경연의 미션은 '시대의 아이콘'이었다. 2012년 발표된 곡을 미션으로 부여받은 스티비 워너는 브루노 마스의 'Treasure'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그는 브루노 마스가 내한한 듯한 화려한 댄스와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슈퍼스타K7'의 생방송 무대에는 김민서, 마틴 스미스(전태원 정혁), 스티비 워너, 이요한, 자밀킴, 중식이(정중식 김민호 장범근 박진용), 지영훈, 천단비, 케빈오, 클라라홍 등 TOP10이 진출했다.
한편 '슈퍼스타K7' 생방송은 총 6회로 진행되며, 생방송 1회부터 3회까지는 일산 CJ E&M 세트장에서, 4회부터 6회인 결승전까지는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심사는 심사위원 점수 50%, 대국민 문자투표 45%, 사전 인터넷 투표 5%로 구성된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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