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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개그맨 이휘재가 매년 대상 수상소감을 준비해왔다고 털어놨다.
이휘재가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데뷔 25년 만에 연예대상을 수상한 이휘재에게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을 예상했냐며 “수상소감을 준비했다는 소리가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휘재는 “수상소감은 솔직히 매년 준비한다”며 “11월쯤 되면 약간 취기 있을 때 울먹울먹하면서 준비를 하는데 그걸 처음으로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개그맨 이휘재. 사진 =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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