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에릭남이 뮤지션으로 대중을 만난다.
에릭남은 오는 24일 두 번째 미니앨범 '인터뷰'(INTERVIEW)로 컴백한다. 8일 공개된 컴백 이미지에서 에릭남은 달라진 스타일과 색다른 매력으로 기대를 높였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3년 발매된 '클라우드9'(CLOUD 9) 이후 3년 만에 발매되는 두 번째 미니앨범. 지금까지 디지털 싱글발매·피처링·듀엣곡 등 음악 활동은 지속해 왔으나, 이번에는 오롯이 에릭남의 음악만이 담긴 앨범이다.
소속사 측은 "3년이라는 오랜 시간 '가수 에릭남'을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바쁜 일정 속에도 꾸준히 음악 작업을 진행하며 준비한 앨범인 만큼 에릭남의 진짜 매력과 또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에릭남은 할리우드스타 인터뷰어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걸그룹 레드벨벳 웬디와의 듀엣곡 '봄인가봐'를 발표했다.
[가수 에릭남. 사진 = CJ E&M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