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낚시 방송에 도전한다.
2일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이경규가 낚시 방송에 도전한 모습이 공개된다.
평소 낚시광으로 잘 알려진 이경규는 충청도 저수지에서 야간 붕어 낚시에 도전하며 단독으로 야외 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붕어에 대한 남다른 지식으로 전문 낚시인의 모습을 보였다.
이경규는 방송이 시작되자 “붕어 20마리를 잡지 못하면 입수하겠다”라고 폭탄선언을 했다. 하지만 자신이 내건 공약이 쉽게 풀리지 않았고, 30년 낚시 인생 최대의 위기는 지켜보는 네티즌들마저 긴장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경규는 지난 방송에서 반려견이 낳은 새끼 강아지 6마리를 공개하며 이른바 ‘눕방(누워서 하는 방송)’을 결합한 신개념 방송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