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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보이그룹 임팩트가 활동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1일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임팩트 스쿨어택 #강원도’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첫 데뷔 앨범 활동을 마친 임팩트는 “과분한 사랑을 받아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스쿨어택 이벤트에 대해 “우리가 오히려 힘을 더 받고 가는 것 같다. 소녀들의 열기가 대단했다. 하얗게 불태우고 왔다”고 털어놨으며, 또 “우리가 화이트 데이를 기념해서 시작했는데 잘 할 수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으로 보답을 해드리는 것 같아서 뜻깊다”고 털어놨다.
한편 임팩트는 지난달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스쿨어택 이벤트를 진행하며 약 1,000여 명의 학생들을 만나 달콤한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이어 스쿨어택 관련 문의가 쇄도해 이번 이벤트를 대규모로 확대, 약 한 달 동안 스쿨어택을 진행할 예정이다.
임팩트는 전 멤버가 작사, 작곡, 안무 창작 등 프로듀싱 능력을 지니고 있는 실력파 신인 보이그룹으로 지난 1월 27일 싱글 앨범 ‘롤리팝(Lollipop)’을 발매하고 활발한 데뷔 활동을 펼쳤다. 임팩트는 스쿨어택 이벤트를 진행과 함께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 = 네이버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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