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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경진이 본의 아니게 래퍼 치타에게 굴욕을 안겼다.
1일 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힙합의 민족' 첫 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할머니와 프로듀서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16인이 모두 등장하자 MC 신동엽은 "할머니들은 프로듀서 중 아는 사람이 있냐?"란 질문을 건넸다.
이에 이경진은 "치타는 안다. 내가 이번에 '쎈언니' 공연을 준비했다"고 말했고, MC들은 "'쎈언니'는 제시의 곡이다. 시작부터 디스냐?"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힙합의 민족'은 평균 나이 65세인 8명의 할머니가 힙합 프로듀서의 도움을 받아 준비한 무대로 랩 배틀을 펼치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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