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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그룹 빅뱅 승리가 일본 영화에 출연했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승리는 지난 1월 일본에서 영화 'HiGH & LOW THE MOVIE'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7월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일본 영화 출연은 처음이다.
승리는 이번 영화에서 한국 조직폭력배 보스의 아들 역을 맡았으며,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지난 2009년 탑, 허이재 등과 '19-Nineteen'에 출연한 후 오랜만에 영화를 통해 연기에 도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중국 팬미팅 투어 ‘2016 BIGBANG MADE V.I.P TOUR’를 진행중인 빅뱅은 올 여름에는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도 만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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