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가 한고은의 솔직 입담에 힘입어 2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시청률 3.757%(이하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3.730%보다 0.02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 4일 4%대에서 3%대로 하락한 '냉장고를 부탁해'는 시청률이 조금씩 하락하다 지난 18일 다시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역시 시청률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4%대를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한고은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한고은은 냉장고 공개와 함께 "야한 거 좋아한다" "술 좋아한다" 등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해 셰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2.231%를, TV조선 '뉴스쇼판'은 1.779%를, MBN '부부수업 파뿌리'는 2.617%를 각각 나타냈다.
[배우 한고은.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