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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가수 김연우가 중국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김연우(44)가 전날 중국 안휘위성의 종합 예능 '성동아주(星動亞洲)' 측 초청을 받고 현지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프로그램 녹화를 마쳤다고 신화(新華)망 등 현지 매체가 26일 전했다.
중국 매체는 김연우에 대해 '한국 가요계의 신화적 존재'라고 소개하면서 "그가 프로그램 녹화를 통해 냉정한 프로 정신과 함께 백 만불 짜리 미소를 현지 팬들에게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김연우가 이번에 녹화에 참여한 '성동아주'는 한국 MBC와 중국 안휘위성이 공동으로 제작해 오고 있는 현지의 인기 종합 예능프로. 그동안 타이완의 코코 리, 한국의 장우혁, 하하, 린 이세진, 김종국 등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현지 팬들에게서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김연우가 출연하는 안휘위성의 '성동아주'는 오는 29일 토요일 밤 9시 10분에 현지 시청자들과 만난다.
['성동아주' 녹화 중인 김연우. 사진 = 신화망]
남소현 기자 nsh123@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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