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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맥이 차세대 뮤지션과 함께하는 퓨처 포워드 컬렉션을 내놨다.
맥은 27일 미래의 음악 산업을 책임질 차세대 뮤지션 티나쉬와 할시, 데지로프, 라이언 베이브와 함께한 퓨처 포워드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R&B와 팝 잼스 뮤지션인 티나쉬와 록 장르 크루세이딩 팝 아티스트 할시, 래퍼 데지 로프, 모던 펑크 장르 라이언 베이브의 음악적 스타일과 감성을 아이팔레트, 립스틱, 립글로스, 아이라이너에 녹여내 한정으로 공개했다.
특히 티나쉬의 아이즈 타임즈 나인 팔레는 뉴트럴 컬러와 화려한 컬러로 구성돼 다양한 아이메이크업 연출에 도움이 된다. 할시는 대담한 블루빛 그레이 컬러 립스틱을, 데지 로로프는 카라벨 빛 립글로스를, 라이언 베이브는 리퀴드 골드 아이라이너를 추천했다.
[티나쉬, 할시, 데지로프, 라이언 베이브(왼쪽에서 오른쪽). 사진 = 맥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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