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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컴백했다.
트와이스는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두번째 미니앨범 ‘PAGE TWO’ 타이틀 곡 ‘CHEER UP’을 열창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청량하면서도 쾌활한 매력을 발산, 눈길을 끌었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은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기 충분했다. 특히 최근 유행어로 떠오른 ‘샤샤샤~’ 파트는 보는 이들을 트와이스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었다.
‘CHEER UP’ 최근 발매와 동시에 8개 음원차트 1위를 올킬 한 것은 물론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싱가폴, 대만, 태국, 베트남 등 7개국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트와이스, 러블리즈, 세븐틴, 에이프릴, 정은지, 예성, 박보람, 데프콘, 베리굿, 빅스, 블락비, 업텐션, 엔씨티유, 유성은, 키썸, 라붐, 소년공화국, 우주소녀 등이 출연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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