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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26)가 SNS에 "거짓말뿐" 등의 글을 남겼다. 배우 노무라 슈헤이(23)와의 열애설과 관련한 불쾌한 심경으로 풀이되고 있다.
미즈하라 키코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거짓말쟁이", "이상한 소문", "거짓말뿐" 등의 글을 잇따라 남겼다.
그러면서 "있는 얘기 없는 얘기 다 듣는 직업이지만 거짓말만 듣는 건 싫다. 뭐 괜찮아요"란 글도 덧붙였다.
일본 네티즌들은 미즈하라 키코의 SNS 글을 노무라 슈헤이와의 열애설과 관련한 심경으로 보고 있다.
앞서 지난 14일 일본 매체 주간여성은 미즈하라 키코와 노무라 슈헤이의 데이트 사진과 관계자 인터뷰 등을 근거로 열애설을 상세하게 보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해 11월 이후 두 번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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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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