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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이휘재가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두 아들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은 139회 '내 마음이 들리니?'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휘재는 서언, 서준의 기억력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이휘재는 서언, 서준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 카드를 활용했고, 두 꼬마는 망설임 없이 문제를 맞춰나갔다.
이 모습을 신기한듯 바라보던 이휘재는 "그런데 아빠 이름은 뭐야?"라고 물었다. 하지만 서언, 서준은 터닝메카드 문제와 달리 쉽게 답을 하지 못했다. 이휘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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