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박신혜가 고혹적인 느낌으로 ‘분위기 여신’에 등극했다.
브루노말리가 21일 박신혜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담긴 2016 FW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이태리에서 시작된 브랜드의 기원을 재조명하고자 14세기 볼로냐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과 컬러를 매치해 레트로 무드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보 속 박신혜는 블루와 그린, 머스타드, 와인 등 가을을 연상시키는 따뜻한 컬러의 의상과 함께 가방을 매치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모던한 의상에 베이직한 실루엣의 가방을 믹스매치해 세련되고 우아한 어반 레이디룩을 완성했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2016 FW 컬렉션은 퀄리티 높은 소재와 유니크한 디테일로 일상에서 편안하게 들 수 있으면서도 특별함이 묻어나는 디자인이 특징”이라며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를 파악해 가성비 높은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신혜. 사진 = 브루노말리]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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