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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압도적인 비율을 과시했다.
혜리는 최근 진행된 패션지 슈어와 화보촬영에서 뉴욕 브루클린을 배경으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클로즈업 컷에서는 예전 여동생 같은 친근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숙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슈어 8월호에 실렸다.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 사진 = 슈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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