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박해미와 방송인 정준하 커플이 서로 뺨을 때렸다.
SBS 예능프로그램 '씬스틸러'에는 박해미와 정준하가 뭉쳐 지난 2006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이후 10년 만에 연기 호흡을 맞췄다.
극 중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분한 박해미와 정준하는 소속 연예인인 바로와 민아를 두고 갈등하는 연기를 펼쳤다. 그러던 중 갑자기 격분한 박해미가 정준하의 뺨을 때렸고, 박해미의 돌발 행동으로 촬영장에 있던 바로와 민아는 크게 당황해 했다. 결국 상황 수습을 위해 촬영을 잠시 중단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는 후문.
'씬스틸러'는 배우들의 애드리브로 극이 진행되는 신개념 연기 리얼리티다. 오는 16일 오후 5시 30분 방송.
[사진 = SBS '씬스틸러'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