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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래퍼 칸토가 컴백했다.
칸토는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첫 EP 앨범 ‘14216’ 타이틀곡 ‘센척’을 열창했다.
이날 칸토는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등장, 시크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랩을 이어나가 눈길을 끌었다.
칸토가 앨범 전체를 프로듀싱을 한 첫 EP앨범 '14216'의 타이틀곡 '센 척'은 연인에게 버림받아 상처받은 한 남자가 내면의 슬픔과 외로움을 감추려 오히려 '센 척'을 부린다는 내용의 곡으로, 브랜뉴뮤직의 차세대 프로듀서인 '9999'가 프로듀싱을 맡아 최근 핫한 장르로 떠오른 트로피컬 하우스에 힙합을 절묘하게 믹스 매치해 완성시켰다.
여기에 대세 싱어송라이터 에디킴이 아직 자신이 한 번도 시도한 적 없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피처링으로 참여해 무게감을 실었다.
이외에도 브랜뉴뮤직의 실력파 프로듀서 'ASSBRASS', 힙합씬의 전도유망한 히트 프로듀서 프라임보이, 신예 DOKO 등이 프로듀서로 참여하였으며 선공개곡으로 선보인 세븐틴의 우지가 참여한 '요즈음'을 포함해 총 7곡을 수록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2PM, 인피니트, 에이핑크, 송지은, 갓세븐, 디셈버, 달샤벳, 크레용팝, 레드벨벳, 뉴이스트, 다이아, 칸토, 우주소녀, 이예준, 안다, 김주나, 설하윤 등이 출연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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