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탄핵 표결을 하루 앞둔 8일 밤 JTBC '뉴스룸'의 시청률이 다시 한 번 종합편성채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 8일 밤 방송된 '뉴스룸'의 시청률은 10.733%(이하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6일 방송된 '뉴스룸'이 10.042%로 지난 2011년 종합편성채널 개국 이후 최고시청률을 기록한데 이어, 이날 방송분은 6일의 기록마저 넘어선 것이다.
8일 방송된 '뉴스룸'에서는 국정농단 사태의 시발점이 된 '최순실 태블릿 PC'를 JTBC가 입수하게 된 경위와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취재과정이 공개됐다.
한편, 마찬가지로 국정농단 사태를 다룬 JTBC '썰전'은 이날 8.4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손석희 앵커.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