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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스타워즈:깨어난 포스’를 연출한 J.J. 에이브럼스 감독이 ‘스타워즈8’의 마크 해밀 연기를 극찬했다.
그는 27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와 인터뷰에서 “마크 해밀이 오스카를 받지 못한다면 우리 모두 화가 날 것이다”라며 “마크 보다 더 화날 사람은 없다”라고 말했다.
‘스타워즈8’의 공식 제목은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이다. 마크 해밀,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 아담 드라이버, 오스카 아이삭, 루피나 뇽오, 도널 글리슨, 안소니 다니엘스, 그웬돌린 크리스티, 앤디 서키스가 출연한다.
지난해 12월 27일 세상을 떠난 캐리 피셔도 레아 공주로 출연한다.
과연 마크 해밀이 어떤 연기를 펼쳤는지 ‘스타워즈’ 팬들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12월 15일 개봉 예정.
[사진 제공 = 루카스필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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