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리버풀이 웨스트브롬위치알비온(WBA)를 꺾고 프리미어리그 3위 자리를 탈환했다.
리버풀은 16일(한국시간) 영국 허손스에서 열린 2016-17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원정 경기서 WBA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리버풀은 승점 66점을 기록하며 맨체스터 시티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리버풀은 피르미누, 오리기, 쿠티뉴, 엠레 찬, 바이날둠, 루카스, 밀너, 로브렌, 마팁, 클라인, 미뇰렛이 출전했다.
승부는 전반 막판에 갈렸다. 피르미누가 헤딩으로 WBA 골망을 갈랐다.
후반 들어 리버풀은 추가 득점을 위해 분전했다. 하지만 더 이상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리버풀의 1-0 승리로 끝났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