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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채널A가 새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을 선보인다. MC 중 한 명으로 윤종신이 낙점됐다.
25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윤종신이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MC로 발탁됐다.
'하트시그널'은 '연알못(연애를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연애 꿀팁을 전수하는 프로그램이다. 러브라인을 추리하는 구성으로 진행,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이미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촬영이 진행됐다.
한편 '하트시그널'은 내달 중 첫방송 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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