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최창환 기자] 넥센 히어로즈 김태완이 1군에 복귀하자마자 4번타자로 나선다.
넥센은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넥센은 이날 김태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하는 한편, 유재신은 1군서 말소됐다.
장정석 감독은 “김태완은 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인 만큼, 4번 지명타자로 나설 것이다. 한화전에서 좋은 기억도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 김태완은 지난달 28일 친정팀 한화와의 원정경기서 4타수 3안타(1홈런) 1볼넷 4타점으로 맹활약, 넥센의 13-2 완승을 이끈 바 있다.
[김태완.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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