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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박선영이 19금 지식을 방출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 양익준과 장을 보던 박선영은 문어를 발견하고는 발길을 멈췄다.
이어 "광규 오빠가 문어가 남자한테 좋대~ 문어가 남자 정력에 좋대~ 꼭 사오랬어"라며 문어를 구입한 박선영은 "광규 오빠가 또... 이거에 아픔이 있잖아"라며 검지를 들어올렸다.
이에 양익준은 어리둥절해했고, 박선영은 양익준의 검지를 보더니 "음... 괜찮군"이라고 평했다.
그러자 양익준은 "이게 뭐지? 이게 뭐야?"라고 물었고, 박선영은 "나 아는 교수님이 남자의 검지랑 모양이 비슷하대"라고 설명했다.
박선영은 이어 "맞아?"라고 물었고, 양익준은 "또 그런 거 같기도 하고..."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박선영은 "광규 오빠가 유난히 짧아"라고 폭로했고, 양익준은 검지를 들어 올린 후 "이러고 다녀야겠다. 형 앞에서"라고 부심을 보여 현장을 후끈하게 만들었다.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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