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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티아라가 보람, 소연의 탈퇴 후 4인조로 컴백하는 심경을 밝혔다.
티아라는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13번째 미니앨범 '왓츠 마이 네임'(What's My Nam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티아라는 "6인조 완전체 컴백 준비를 하던 도중에 4인조로 나오게 돼서 아쉽긴 하다"라며 "하지만 소속사 계약이 만료됐고 각자의 선택이었기에 존중한다. 우리가 응원을 하는 게 맞다고 본다. 언니들에게 응원을 받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아쉬운 게 있다면 팬분들께 여섯 명의 무대를 못 보여드린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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