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고동현 기자] 권희동이 시즌 8번째 홈런을 때렸다.
권희동(NC 다이노스)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중월 홈런을 기록했다.
팀이 2-4로 뒤진 6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권희동은 넥센 선발 최원태의 초구 125km짜리 체인지업을 공략,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8일 롯데전 이후 처음 터진 홈런이자 시즌 8호 홈런이다.
NC는 권희동의 홈런에 힘입어 6회초 현재 넥센을 3-4로 추격하고 있다.
[NC 권희동.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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