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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아르곤'(극본 전영신 연출 이윤정)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4일 첫 방송된 '아르곤' 1회는 유로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2.5%를 기록했다.
전작 '하백의 신부2017'은 3.5% 시청률로 종영했으며, '아르곤'은 '하백의 신부2017'이 첫 회 기록한 3.7%보다 1.2%P 낮은 성적을 냈다.
언론사 HBC의 보도국 아르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첫 회는 8부작답게 빠른 속도감과 몰입도 높은 서사로 이목을 끌었다. 4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 김주혁과 충무로 블루칩 천우희의 만남도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안겼다.
첫 회 호평에 힘입어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려나갈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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