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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배우 김정균이 선수 뺨치는 탁구 실력을 자랑했다.
17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의 대구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정균은 "어린 시절 탁구 선수였다. 탁구 선수 현정화와 대결해서 이긴 적도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우선 냄비 뚜껑으로 대결을 펼친 개그맨 김국진과 김정균. 김정균은 냄비 뚜껑으로도 현란한 손목 스냅을 자랑하며 탁구 실력이 거짓이 아님을 증명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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