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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종합편성채널 JTBC '믹스나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양현석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믹스나인' 어젯밤 1화 첫 시사"를 했다고 밝히며 "역시 한동철 사단, 재미없으면 욕해도 좋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지구상에 없던 새로운 오디션 방식, 끊임 없이 울다가 웃다가"라고 덧붙이며 '믹스나인'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렸다.
'믹스나인'은 엠넷 '프로듀스 101'과 '쇼미더머니6' 등 중독성 강한 여러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기획한 한동철 PD가 YG엔터테인먼트로 자리를 옮기고 선보이는 첫 프로그램이다.
29일 오후 4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
[사진 = '믹스나인' 예고편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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