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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래퍼 마이크로닷이 외국인 관광객과 낚시 대결에 나섰다.
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친절한 기사단'에서 멤버들은 광화문 관광안내소를 찾았다.
서울 관광을 온 외국인들은 멤버들과 함께 서울 시내 액티비티 투어를 함께 했다. 멤버들은 스크린 낚시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외국인 친구들을 데려갔다.
마이크로닷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채널A '도시어부'에서 활약하고 있는 만큼 전의를 불태웠다. 하지만 그는 불가사리를 낚음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마이크로닷은 83cm 대형 흑돔을 낚았고,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외국인 마르코가 더 큰 물고기를 낚아 다시 1위가 됐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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