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외야수 채은성(28)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채은성은 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한화와의 시즌 9차전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2회말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LG가 1-4로 따라가는 홈런. 채은성의 시즌 10호 홈런이었다. 채은성이 한 시즌에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종전 기록은 2016시즌의 9홈런.
[채은성.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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