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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KBS 2TV '뮤직뱅크'가 20주년 특집 상반기 결산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풍성하게 선보였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여자)아이들, BTOB, DAY6, 샤이니, 스트레이키즈, 트와이스, 김현정, 뉴이스트 W, 러블리즈, 레드벨벳, 마마무, 모모랜드, 백지영, 신화, 여자친구, 오마이걸, 유앤비, 청하 등이 출연한 가운데 20년을 아우르는 무대들이 펼쳐졌다.
레드벨벳과 트와이스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선배인 소녀시대와 원더걸스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각각 '지(Gee)'와 '소 핫(So Hot)'을 의상까지 완벽하게 재연했다.
백지영은 여자친구와 'Dash', '밤'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고, 김현정은 마마무의 솔라와 '그녀와의 이별' 깜짝 듀엣 무대를 꾸몄다. 신화는 '올 유어 드림(All Your Dreams)'을 비롯해 히트곡 무대를 펼치며 변함없는 파워풀한 안무를 뽐냈다.
이 밖에 배우 송중기, 박보검 등 역대 '뮤직뱅크' MC들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20주년을 축하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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