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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유시민이 유병재 같은 사위가 어떻냐는 말에 멈칫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유시민과 함께한 대마도 낚시 패키지가 그려졌다.
이날 유병재는 유시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고, 유시민은 "진짜 젊다. 우리 딸이 90년생인데 우리 딸하고 두 살 차이"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정형돈이 "이런 사위 어떻냐"고 기습 질문하자 유시민이 멈칫해 폭소케 했다.
유시민은 "그건 내가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며 "우리 딸 별로 권하고 싶지 않다. 걔는 지가 마음에 드는 남자를 데리고 와야 한다. 그런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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