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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퍼스트맨'이 개봉 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퍼스트맨'(감독 데이미언 셔젤 배급 UPI코리아)은 21일 11만 9,02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18일 개봉한 '퍼스트맨'은 개봉 이후 42만 3,146명을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다.
이는 앞서 '암수살인', '베놈'을 모두 제치고 올 가을 새로운 흥행 1위다. '퍼스트맨'은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라라랜드', '위플래쉬'를 연출한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이다.
한편 '퍼스트맨'은 달 착륙을 위한 우주비행사 닐(라이언 고슬링)의 여정을 그린 체험 영화다.
[사진 = UPI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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