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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뷰티인사이드' 배우 서현진(한세계 역)이 이민기(서도재 역)의 태도 변화에 당혹스러워했다.
2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극본 임메아리 연출 송현욱 남기훈) 7회에서는 키스를 나눈 서도재(이민기)와 한세계(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도재는 한세계가 자신에게 입맞춤하자 키스로 화답했다. 로맨틱한 키스를 나눈 두 사람이지만 분위기는 서도재의 말 한마디로 차가운 공기로 휩싸였다. 키스 직후 서도재는 한세계에게 "그래야할 것 같아서.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어 "궁금한 거 해결했으니까. 이제 가서 자야죠. 각자 자야죠. 같이 잘 이유 없잖아요 이제"라고 말해 한세계를 황당하게 했다. 상처 받은 한세계는 "나도 그래야할 것 같아서"라고 대응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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