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스티븐 연이 자신의 출연작 '버닝'의 북미 개봉을 홍보했다.
스티븐 연은 25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닝'이 이번 주말에 미국에서 개봉합니다. 먼저 뉴욕에서, 그 다음에 LA 개봉"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길 바라요. 재미있다면 친구에게도 소개해주세요"라고 전했다.
'버닝'은 26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버닝'은 지난 5월 열린 제71회 칸국제영화제에서 경쟁부문에 올랐다. 미술감독이 기술부문 벌칸상을 수상하며 영상미를 인정받은 바 있다.
유아인, 전종서, 스티븐 연 주연의 영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버닝'은 현지 시간으로 오는 26일 뉴욕 개봉, 11월 2일 LA 개봉을 앞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CGV아트하우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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